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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해 만 열살이 된 레오는 작년 가을부터 산책하다 종종 이렇게 앉았다 갑니다.

이렇게 높은 곳에서 멀리 아래까지 잘 보이는 곳을 골라서 앉아요.

우리 레오님 쉬면서 바라보시는 그 방향을 집사도 같이 봅니다.

정녕 하산을 해야 할 때가 왔는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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